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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선, 한화M&S 공개매수 87.77% 응모…지분 32.99%로 최대주주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11-04 16: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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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선, 한화M&S 공개매수 87.77% 응모…지분 32.99%로 최대주주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는 김동선 한화M&S 사장의 공개매수 결과, 응모 주식 수는 2297만 5541주로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당초 목표 물량인 2620만 3000주의 87.77%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공개매수는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2일까지 22일간 진행됐다. 김 사장은 당초 보통주 1606만 주(약 19%)를 매수할 계획이었으나, 같은 달 22일 추가 정정신고서를 제출하고 목표 물량을 2620만 3000주(약 31%)로 확대했다. 공개매수 결과 김 사장의 보통주 보유 주식은 기존 490만 8642주(5.81%)에서 2788만 4183주(32.99%)로 늘었다. 지분율이 27.18%포인트 상승하면서 기존 최대주주였던 한화에너지(23.94%)를 앞질렀다. 이번 공개매수 과정에서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과 김동원 한화그룹 부회장의 지분은 감소했다. 김동관 수석부회장의 보통주 지분은 891만 9932주(10.55%)에서 215만 7932주(2.55%)로 줄었고, 김동원 부회장은 490만 8642주(5.81%)에서 152만 7642주(1.81%)로 감소했다. 이에 따라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 기존 60.32%에서 75.51%로 확대됐다. 우선주를 포함한 지분율도 51.06%에서 62.92%로 높아졌다.


대양전기공업, 2028년까지 배당성향 30% 상향
대양전기공업이 올해부터 2028년까지 연결 기준 배당성향 30% 이상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배당정책을 수립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배당정책은 주주 환원을 확대하기 위한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지속 가능한 배당정책을 통해 주주환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주주 신뢰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대양전기공업 측은 설명했다.


컨텍, 45억 규모 수자원통신위성 수문자료 수집장치 구축 수주
컨텍은 45억원 규모의 수자원통신위성 수문자료 수집장치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5.23%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2028년 12월 31일까지다.


KGM, 3분기 영업손실 298억원 '적자 전환'…"고정비 부담·환차손 영향"
KGM은 올해 3분기 판매 2만4274대, 매출 9941억원, 영업손실 298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판매 대수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6%, 16.4% 감소했다. 적자 전환은 생산 라인 정비에 따른 고정비 부담과 환율 하락으로 인한 외화 환산 손실 확대가 원인으로 작용했다.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영업이익은 7억원으로 흑자를 유지했다. 누적 판매는 8만1033대로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했지만 누적 매출은 3조3129억원으로 5.8% 증가했다.


한화, 3분기 영업익 521억…전년대비 19.84% 감소
한화는 올해 3분기 별도 기준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8420억 원, 영업이익 521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76%, 영업이익은 19.84% 감소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조 1171억 원으로, 3595.89% 증가했다.


에스엠, 3분기 영업익 355억…전년대비 26.4% 감소
에스엠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54억84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4%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910억8100만원으로 9.5%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당기순손실은 11억31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LX인터내셔널, 3분기 영업익 1431억…전년대비 121% 증가
종합상사기업 LX인터내셔널(옛 LG상사)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4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0.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3분기 매출은 5조1872억원으로 15.1% 증가했다. LX인터내셔널은 올해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3698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2922억원)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실적이 개선된 배경으로는 자원·물류 사업의 거래 물량 확대와 운영 효율화 노력, 석탄 등 자원 시황 강세와 해상운임 상승을 꼽았다.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 PGTC까지 적응증 추진 확대
SK바이오팜은 만 12세 이상 환자의 일차성 전신 강직-간대발작(PGTC) 적응증 확장을 위한 엑스코프리의 추가신약허가신청(sNDA)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4일 공시했다. 앞서 소아 부분발작 환자까지 적응증 확대를 추진한 데 이은 후속 조치다. 앞서 SK바이오팜은 미국, 한국, 유럽 등 12개국 122개 임상기관에서 만 12세 이상 PGTC 환자 169명을 대상으로 적응증 확대를 위한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했다. 임상 결과 엑스코프리 투여군의 PGTC 발작 빈도 중앙값은 기저치 대비 71.9%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약군과 대비해 1.5배 정도 우수한 수치다. 이상 사례 대부분도 경증에서 중증도 수준에 머물렀다.


넥센타이어, 3분기 영업익 181억…전년대비 61.1% 감소
넥센타이어는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80억7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1.12%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147억9700만원으로 4.3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당기순손실은 466억42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휴젤, 3분기 영업익 181억…62% 감소
휴젤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8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61.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은 975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7.9% 감소했다. 순이익은 47억원으로 87.6% 줄었다. 품목별로 보면 보툴리눔 톡신 매출은 472억원으로 21% 감소했고 필러·스킨부스터가 309억 원으로 2% 늘었다. 화장품·기타 부문은 25% 이상 증가한 194억원이다.


이노션, 3분기 영업익 492억…전년대비 4.2% 감소
이노션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91억8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2%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109억3000만원으로 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325억8700만원으로 2.8%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주성엔지니어링, 3분기 영업익 177억…전년대비 426.4% 증가
주성엔지니어링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76억67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26.4%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80억7600만원으로 32.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280억4800만원으로 267.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덕산테코피아, 임시주총서 자회사 상장 승인
덕산테코피아가 4일 충남 천안시 본사에서 연 임시 주주총회에서 자회사 덕산일렉테라의 상장 승인 안건이 가결됐다고 공시했다. 덕산테코피아는 "자회사 덕산일렉테라 상장 승인 건은 변경된 정관과 한국거래소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에 따라 출석 주주 의결권의 과반수 찬성과 최대주주 등이 보유한 주식 중 3%를 초과하는 주식을 빼고 계산한 발행주식 총수의 4분의 1 이상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전했다.


세아제강지주, 3분기 영업익 933억원…전년대비 134.4% 증가
세아제강지주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2210억원, 영업이익 933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3%, 134.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68억원으로 58.2% 감소했다.


케이씨텍, 3분기 영업익 202억…전년대비 35.8% 증가
케이씨텍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01억87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5.8%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41억8700만원으로 1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278억300만원으로 85.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현대백화점, 3분기 영업익 946억…전년대비 30.1% 증가
현대백화점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4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0.1%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1723억원으로 1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307억원으로 35.7%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세명전기, 28억 규모 공사 수주
세명전기는 28억원의 규모 호남고속철도 2단계 고막원 무안공항간 전차선로 신설공사를 수주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8.73%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2029년 1월 15일까지다.


하림, 3분기 영업익 54억…전년대비 71% 감소
하림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4058억2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53억61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84억8200만원보다 71.0% 줄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127억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7% 증가했다.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액은 1조1595억7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343억2600만원으로 같은 기간 24.1% 감소했다. 누적 당기순이익도 251억200만원으로 39.2%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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