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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 「아스트라운용, 케이씨 매각 착수…3000억대 전망」 관련
딜사이트 편집국
2026-11-02 15:27:19

본지는 2026. 9. 30.자 「아스트라운용, 케이씨 매각 착수…3000억대 전망」 제하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케이씨조합 측은 ①아스트라 바이아웃 제1호 일반 사모투자신탁의 수익자가 아스트라자산운용 등을 상대로 제기한 집합투자업자 변경 소송은 현재 법원에 계속 중이며 2026. 11. 13. 판결 선고가 예정되어 있어, 운용사 교체를 둘러싼 분쟁은 정리되지 않았다고 알려왔습니다.


②또한 운용사 교체 요구는 일부 운용역의 퇴사 과정에서 빚어진 혼선이 아니라, 위 펀드의 수익자들이 신탁계약에 따라 집합투자업자 변경에 동의하고 그 이행을 법원에 청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아스트라자산운용이 케이씨를 매각한다는 보도에 대해 케이씨조합 측에서 반론을 냈다고?
네, 케이씨조합 측은 아스트라자산운용의 케이씨 매각 관련 보도에 대해 반론을 밝혔어요. 현재 운용사 교체를 둘러싼 분쟁이 정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어요.
운용사를 바꾸려는 소송은 지금 어떤 상태야?
아스트라 바이아웃 제1호 일반 사모투자신탁의 수익자들이 아스트라자산운용 등을 상대로 제기한 집합투자업자 변경 소송이 현재 법원에 계속 중이에요. 판결 선고는 2026. 11. 13.에 예정되어 있어요.
운용사 교체 요구가 일부 직원이 퇴사해서 생긴 혼란 때문인 거야?
아니요, 일부 운용역의 퇴사 과정에서 빚어진 혼선이 아니에요. 펀드의 수익자들이 신탁계약에 따라 집합투자업자 변경에 동의하고 그 이행을 법원에 청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케이씨조합 측은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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