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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금리 1.25% 동결…우에다 “추가 인상 지속”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10-30 17: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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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금리 1.25% 동결…우에다 “추가 인상 지속” [매일경제]

일본은행은 30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정책위원 다수의 찬성으로 금리를 연 1.25%로 동결했다. 우에다 총재는 현재 금융환경이 “완화적”이라며 물가 상승 위험을 고려해 “계속 정책금리를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정책의 국면이 변화하고 있다”며 물가를 끌어올리기 위해 유지해온 금융완화를 조정할 뜻을 내비쳤다. 오는 12월 인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다음을 포함해 매번 결정회의에서 판단하겠다”고 답했다.


미래에셋 홍콩법인 "내달 초 MAPS에 'RWA 마켓플레이스' 탑재” [이데일리]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이 이르면 11월 초 통합 투자 플랫폼 ‘MAPS’에 실물연계자산(RWA) 거래 기능을 추가한다. 전통 금융투자 강점에 디지털자산 역량까지 더해 MAPS를 미래에셋그룹의 글로벌 종합 투자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목표다.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은 RWA 마켓플레이스에 담을 자산군도 검토하고 있다. 특히 토큰화의 잠재력이 큰 자산으로 IPO 이전 비상장주식을 꼽았다. 션 COO는 “MAPS를 미래에셋그룹의 글로벌 투자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이는 미래에셋 3.0 전략의 중요한 축”이라고 말했다.


건설사도 해킹 피해…GS건설 일부 아파트 입주민 개인정보 유출 [SBS]

GS건설이 지은 일부 아파트 입주민들의 개인정보가 외부 해킹 공격으로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GS건설은 이날 오후 고객들에게 보낸 안내문에서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예약 관리 시스템에 대한 외부 비인가 접근으로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해킹 시점은 지난 28일 오후 10시 15분쯤인 것으로 확인됐다.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는 정보는 시스템을 이용하는 입주민들의 이름, 닉네임, 생년월일, 휴대전화번호, 성별, 이메일, 주소, 회원번호, 거주 유형, 비밀번호, 관리자 ID, 세대주 여부, 회원가입 일시, 최종 로그인 인터넷 주소(IP), RF카드번호 등이다.


AI해킹 일회성 아니다…보안주, '구조적 성장' 기대감 [머니투데이]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가상자산거래소에서 해킹 사고가 잇따르자 보안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SGA솔루션즈는 전일 대비 29.98% 오른 2575원으로 상한가에 거래를 마쳤다. 안랩과 라온시큐어도 각각 17%, 16% 넘게 올랐다. 이 밖에도 파수AI(11.25%), 지니언스(11.00%), 이니텍(8.56%) 등이 강세를 나타냈다. 증권가에서는 보안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해킹사태가 은행권에서 금융회사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공공부문 사이버보안 책임성 강화 방안에 따라 국가정보원 주관 사이버 보안 실태평가 대상을 매년 확대하기로 했고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을 전체 상장사로 확대하는 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통과돼 내년에는 사이버보안 기업들의 사업이 고루 성장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희망퇴직 무산에, 단전에…홈플러스 “재개장 후 더 막막” [중앙일보]

홈플러스는 이달 받은 희망퇴직 신청을 취소한다고 대상자들에게 통보했다. 홈플러스는 지난 7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했고 400여 명 신청자가 몰리면서 일주일 만에 접수를 마감했다. 하지만 자금난으로 이달 31일 예정된 퇴직 절차와 다음달 14일 희망퇴직 관련 금액 지급이 어려워졌다. 희망퇴직 신청이 취소되면서 신청자들의 고용 관계는 일단 유지된다. 여기에 이날 예정됐던 8월 급여 잔여분 지급도 하지 못했다. 일부 점포는 단전 위기까지 몰렸다. 최근 한국전력은 홈플러스 포천송우점·킨텍스점·고양터미널점·남양주진접점·파주운정점·인천가좌점 등 6곳에 이달 말, 인천송도점에 다음 달 단전을 통보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8월분 급여 75%와 고용관계로 다시 돌아온 희망퇴직자 모두에게 임금을 지급할 수 있을지 알기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줄 서서 먹던 그 떡에 대장균이?…GS25 ‘한정선 피스타치오 찹쌀떡’ 회수 [주요언론]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 단독 디저트 ‘한정선 피스타치오 찹쌀떡’에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회수 명령이 떨어졌다. 위생 지표인 대장균군이 기준을 넘긴 것으로 확인되면서다. 식약처는 이날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단시키고 회수를 명령했다. 문제가 된 것은 제조일자가 ‘2026년 10월 23일’로 표시된 80g 제품이다. 디저트 브랜드 로로멜로와 전통 디저트 브랜드 한정선이 협업한 이 시리즈는 첫 제품인 요거트맛이 출시 한 달이 채 안 돼 50만 개 넘게 팔리며 GS25 아이스크림 판매 1위를 찍었다. GS리테일은 즉각 판매를 멈추고 진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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