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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0억 우본 PEF 사업 GP에…우리PE 등 6곳
이준우 기자
2026-10-23 18:13:17
일반·루키 7곳 선정 예정이었으나 6곳에 우협 대상자 통보
이 기사는 2026-10-23 18:13:17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제공=우정사업본부)

[딜사이트 이준우 기자] 우정사업본부가 올해 진행한 사모펀드(PEF) 출자사업에서 6곳의 운용사를 선발해 출자를 검토한다.


23일 우본에 따르면 올해 2026년도 우체국금융 국내 블라인드 PEF 위탁운용사(GP) 출자사업에서 일반·루키 리그 각각 3곳의 하우스가 최종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일반리그는 ▲우리PE ▲제이앤PE ▲JKL인베스트먼트로 정해졌고 루키리그는 ▲더함파트너스 ▲레버런트파트너스 ▲릴슨PE가 선발됐다.


일반 리그 GP들에 총 2000억원 이내 자금을 투입한다. 일반 GP들은 투자잔액 기준 운용자산(AUM)이 2000억원 이상인 하우스로 성장금융 투자 전략으로 약정총액의 70% 이상을 메자닌 투자로 소진해야 한다.


라이선스 취득일을 기준으로 설립 3년 이상 10년 이내인 루키 리그 GP들에는 총 450억원을 출자한다. 이들은 최소 1000억원 이상의 자펀드를 결성해야 하는데 경영권 인수(바이아웃)와 그로쓰캐피탈 등 전략을 통해 투자금을 소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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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은 6곳의 GP를 대상으로 실사와 투자심의회를 거쳐 최총 출자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선정된 GP들은 6개월 이내 자펀드를 결성해야 한다.

우정사업본부가 이번 사모펀드(PEF) 출자사업에서 최종적으로 선정한 운용사는 어디야?
우정사업본부는 2026년도 우체국금융 국내 블라인드 PEF 위탁운용사(GP) 출자사업에서 총 6곳의 운용사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했어요.
일반 리그와 루키 리그에 각각 선정된 기업들이 누구야?
일반 리그에는 우리PE, 제이앤PE, JKL인베스트먼트가 선정되었고, 루키 리그에는 더함파트너스, 레버런트파트너스, 릴슨PE가 선정되었어요.
리그별로 투자 금액이나 운용사들이 지켜야 할 조건이 어떻게 달라?
일반 리그와 루키 리그는 투자 규모와 운용 조건에서 차이가 있어요. 일반 리그 GP들에게는 총 2000억원 이내의 자금이 투입돼요. 일반 리그 GP들은 투자잔액 기준 운용자산(AUM)이 2000억원 이상이어야 하며, 성장금융 투자 전략으로 약정총액의 70% 이상을 메자닌 투자로 소진해야 해요. 루키 리그 GP들에게는 총 450억원이 출자돼요. 루키 리그 GP들은 라이선스 취득일을 기준으로 설립 3년 이상 10년 이내인 곳들로, 최소 1000억원 이상의 자펀드를 결성해야 하며 경영권 인수(바이아웃)와 그로쓰캐피탈 등의 전략을 통해 투자금을 소진해야 해요.
선정된 이후에는 어떤 절차를 거치게 돼?
우정사업본부는 선정된 6곳의 GP를 대상으로 실사와 투자심의회를 거쳐 최종 출자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에요. 선정된 GP들은 6개월 이내에 자펀드를 결성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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