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 잡힌 코난테크놀로지 김영섬 대표…반대매매 땐 SKT 지분율 하회
코스닥 상장사 ‘코난테크놀로지’ 최대주주인 김영섬 대표가 보유 주식의 3분의 1가량을 담보로 맡긴 가운데 주가 하락과 대출 만기가 겹치면서 지배력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 담보대출 4건이 모두 연말 만기를 앞둔 상황에서 담보권이 전부 실행되면 김 대표의 개인 지분율은 22.88%에서 15.62%로 떨어진다. 이는 2대 주주인 SK텔레콤의 지분율 20.48%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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