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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성장펀드 트랙2 1차 GP…알바트로스 등 3곳
이준우 기자
2026-10-23 15:45:38
산업안전 분야 알바트로스·오픈워터·카카오 선정…KVIC 450억 출자
이 기사는 2026-10-23 15:45:38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제공=한국벤처투자)

[딜사이트 이준우 기자] 한국벤처투자(KVIC)가 민간 출자자(LP)의 벤처투자 참여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기관별 맞춤 공동 출자형 벤처펀드 출자사업에서 산업안전 부문 3곳의 위탁운용사(GP)를 선발했다.


23일 한국벤처투자에 따르면 모태펀드가 최근 진행한 2026년 LP성장펀드 트랙2 1차 산업안전 분야에서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오픈워터인베스트먼트-신한캐피탈 공동운용 컨소시엄(Co-GP) ▲카카오벤처스 등이 선정됐다.


알바트로스는 150억원을 출자받아 250억원 규모의 자펀드를 결성한다. 오픈워터-신한캐피탈 Co-GP는 150억원으로 300억원의 펀드를 만들고 카카오벤처스는 150억원을 받아 400억원의 자펀드를 조성한다.


당초 이 리그는 숏리스트에서 9곳의 하우스들이 지원하며 3:1의 경쟁률이 형성됐다. ▲동국인베스트먼트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타임웍스인베스트먼트 ▲토러스파트너스 ▲포레스트벤처스 ▲대교인베스트먼트-제이원창업투자 등 6곳은 최종 심사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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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GP들은 3개월 이내 조합 결성을 마쳐야 한다. 약정총액의 60% 이상을 증권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중소기업에 소진해야 하는데 인공지능(AI)·딥테크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산업재애 예방과 근로자 회복에 기여하는 중소기업에 출자금의 50%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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