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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총회연금재단 PE·VC·인프라…500억 매칭 출자
이준우 기자
2026-10-23 07:00:00
연기금·기관 LOC 갖춘 AUM 3000억 이상 운용사 대상…29일 서류 접수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연금재단.

[딜사이트 이준우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연금재단이 최대 500억원 규모의 대체투자 출자사업을 진행한다.


총회연금재단은 22일 2026년도 하반기 대체투자 위탁운용사 선정 공고를 자사 홈페지이에 게시했다. 사업은 ▲프라이빗에쿼티(PE) ▲벤처캐피탈(VC) ▲프로젝트(인프라) 부문으로 나눠 진행하는데 복수 자산군 지원도 허용한다. 인프라 출자사업은 프로젝트 형식으로만 가능하다.


총회연금재단 출자사업은 이미 기관투자자로부터 위탁운용사(GP) 지위를 따낸 하우스가 일정 규모의 운용자산(AUM)을 갖춰야만 참여가 가능하다. 핵심 운용인력의 운용 경력도 5년을 넘어야 하고 하우스 자체 업력도 3년이 지나야 한다. 신생 하우스도 지원은 가능하지만 핵심 운용인력의 운용인력이 10년을 넘어야 한다.


블라인드형은 누적 AUM이 3000억원 이상이어야 하며 제안하는 펀드의 최소 결성금액(소프트캡)이 1000억원을 넘어야 한다. VC의 경우 700억원 이상이다. 연기금·기관으로부터 30% 이상 출자 확약(LOC)을 요구한다.


인프라 프로젝트형에 지원하는 하우스는 누적 AUM이 1500억원 이상을 넘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국내 기관투자자로부터 GP 선정이 완료된 상태여야 하며 제안하는 펀드의 소프트캡은 500억원 이상으로 연기금·기관의 40% 이상 LOC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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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연금재단은 오는 29일 오후 5시 서류 접수를 마감하고 11월6일 서류심사 결과를 발표한다. 이후 오는 11월10일 PT를 거쳐 최종 GP를 선정할 계획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연금재단에서 이번에 어떤 사업을 진행한다는 거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연금재단은 최대 500억원 규모의 대체투자 출자사업을 진행해요. 사업은 프라이빗에쿼티(PE), 벤처캐피탈(VC), 프로젝트(인프라)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복수 자산군 지원도 허용해요. 다만 인프라 출자사업은 프로젝트 형식으로만 참여할 수 있어요.
출자사업에 참여하려면 어떤 자격 요건을 갖춰야 해?
기관투자자로부터 위탁운용사(GP) 지위를 확보한 상태에서 일정 규모 이상의 운용자산(AUM)과 경력을 갖춰야 해요. 핵심 운용인력의 운용 경력은 5년을 넘어야 하고 하우스 자체 업력도 3년이 지나야 해요. 만약 신생 하우스가 지원한다면 핵심 운용인력의 운용 경력이 10년을 넘어야 해요.
블라인드형이랑 인프라 프로젝트형의 세부 조건은 어떻게 달라?
블라인드형과 인프라 프로젝트형은 요구하는 AUM, 소프트캡, 출자 확약(LOC) 비율이 서로 달라요. 블라인드형은 누적 AUM 3000억원 이상, 제안하는 펀드의 최소 결성금액(소프트캡)은 1000억원 이상(VC는 700억원 이상)이어야 하며, 연기금·기관으로부터 30% 이상의 LOC를 요구해요. 인프라 프로젝트형은 누적 AUM 1500억원 이상이어야 하고, 제안하는 펀드의 소프트캡은 500억원 이상이며, 연기금·기관으로부터 40% 이상의 LOC가 필요해요.
앞으로 진행되는 일정은 어떻게 돼?
서류 접수 마감부터 최종 선정까지의 일정은 다음과 같아요. 오는 29일 오후 5시에 서류 접수가 마감되고, 11월6일에 서류심사 결과를 발표해요. 이후 11월10일에 PT를 거쳐 최종 위탁운용사(GP)를 선정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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