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IC LP성장펀드 3차…세컨더리 750억 출자
트랙2 세컨더리 부문 3개 GP 선정해 1250억 자펀드 결성…오는 11월13일 오후 3시 온라인 접수
이 기사는 2026-10-21 17:59:45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딜사이트 이준우 기자] 한국벤처투자(KVIC)가 민간 출자자(LP)의 벤처투자 참여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기관별 맞춤 공동 출자형 벤처펀드 출자사업에서 세컨더리 리그를 별도 신설해 750억원을 출자한다.
한벤투는 21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LP 성장펀드 트랙2 3차 출자사업 계획 공고를 게시했다. 3개 위탁운용사(GP)에 250억원씩 출자해 총 1250억원 이상의 자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선정된 GP는 약정총액의 60% 이상을 ▲국내 중소기업이 기발행한 구주 ▲결성일로부터 3년이 지났거나 약정총액의 45% 이상을 소진한 블라인드 벤처펀드 출자자(LP) 보유 지분 등을 인수하는 데 투자해야 한다. 인수합병(M&A) 등 중소기업 인수에 필요한 구주를 매입하는 데도 출자금 사용이 가능하다. 중견기업 투자는 피투자 중견기업이 중소기업을 M&A하는 경우로 한 해 약정총액의 40% 이내에서 가능하다.
펀드 존속기간은 5년 이상으로 10년 이내 범위에서 운용사가 자율적으로 제안이 가능하다. 성과보수 수령 기준 수익률(IRR)은 7% 이내로 초과 수익의 20% 이내에 지급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more
한벤투는 오는 11월 6일 오전 10시부터 11월 13일 오후 3시까지 제안서를 접수한다. 올해 안에 최종 GP를 선정하고 내년 초까지 모든 자펀드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선정된 GP들은 선정일로부터 3개월 이내 조합을 결성해야 한다.
질문·응답 구조로 살펴보기
arrow_downward
한국벤처투자가 이번에 추진하는 LP 성장펀드 출자사업의 주요 내용은 뭐야?
한국벤처투자가 민간 출자자의 벤처투자 참여를 늘리기 위해 '2026년 LP 성장펀드 트랙2 3차 출자사업'을 추진해요.
이번 사업에서는 세컨더리 리그를 별도로 신설하여 750억 원을 출자할 계획이에요. 3개의 위탁운용사(GP)에 각각 250억 원씩 출자해 총 1250억 원 이상의 자펀드를 조성하게 돼요.
선정된 위탁운용사(GP)는 어떤 곳에 투자해야 할 의무가 있어?
선정된 GP는 약정총액의 60% 이상을 국내 중소기업이 기발행한 구주를 인수하거나, 결성일로부터 3년이 지났거나 약정총액의 45% 이상을 소진한 블라인드 벤처펀드 출자자(LP) 보유 지분을 인수하는 데 투자해야 해요.
인수합병(M&A)을 위한 중소기업 구주 매입에도 출자금을 사용할 수 있어요. 중견기업 투자는 피투자 중견기업이 중소기업을 M&A하는 경우에 한해 약정총액의 40% 이내에서 가능해요.
펀드 존속기간과 성과보수 기준은 어떻게 돼?
펀드 존속기간은 5년 이상에서 10년 이내 범위 내에서 운용사가 자율적으로 제안할 수 있어요.
성과보수 수령 기준 수익률(IRR)은 7% 이내이며, 이를 초과하는 수익의 20% 이내에서 지급할 예정이에요.
이번 출자사업의 향후 일정은 어떻게 돼?
제안서 접수는 11월 6일 오전 10시부터 11월 1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돼요.
한국벤처투자는 올해 안에 최종 GP를 선정하고 내년 초까지 모든 자펀드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선정된 GP들은 선정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조합을 결성해야 해요.
AI를 이용해 기사 본문을 질문·응답 구조로 재편성했습니다.
전체 내용과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주세요
전체 내용과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주세요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