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기간 설정

한화그룹, 주요 계열사 이사회 의장에 독립이사 선임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10-14 12:33:06
이 기사는 2026-10-14 11:33:06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한화그룹, 주요 계열사 이사회 의장에 독립이사 선임[연합뉴스]
㈜한화가 권익환 독립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한화그룹 상장사 가운데 독립이사가 의장을 맡은 건 2024년 한화솔루션에 이어 두 번째다. 권 의장은 사법연수원 22기로 법무부 기획조정실장과 대전지검장, 서울남부지검장 등을 지낸 검찰 출신이다. 2022년 ㈜한화 이사회에 합류한 뒤 내부거래위원장과 감사위원, ESG위원 등을 지냈다. 한화시스템과 한화오션도 이사회 결의를 거쳐 독립이사를 의장으로 선임하기 위한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농식품부 산하 농금원, 원금 손실만 안내면 운용사에 성과급 지급[조선비즈]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금융 공공기관인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 자산운용사에 맡긴 펀드의 4분의 1은 원금 손실만 없으면 성과급을 지급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수익률이 일정 수준 이상이여야 성과급이 주어지는데 적자만 면하면 성과급을 주는 건 이례적이라는 분석이다.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농금원이 운용사에 맡긴 펀드 129개 중 32개(24.8%)의 기준수익률은 0%다.


바디프랜드 본사 건물, 매각자문사 경쟁 치열[파이낸셜뉴스]
바디프랜드 본사로 사용되는 서울 도곡동 오피스 매각을 맡을 매각자문사 경쟁이 치열하다. 과거 STX그룹의 사옥이자 연구개발센터로 쓰인 곳으로, 강덕수 전 STX그룹 회장의 성공과 그룹 해체 과정이 함께 서린 자산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진행되는 매각자문사 PT에는 CBRE코리아, 컬리어스코리아, NAI코리아, 알스퀘어, 삼정KPMG 등 6곳 가량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태원은 상고, 노소영은 상고 포기…'세기의 이혼' 재산분할 다시 대법원서[문화일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이 대법원에서 이어진다. 최 회장이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한 가운데 노 관장은 맞상고에 나서지 않았다. 앞서 서울고법은 7월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현금 9440억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분할 대상 재산은 2조원 상당의 SK 주식을 포함해 총 2조9000억원으로 산정, 재산분할 비율은 최 회장 66.6%, 노 관장 33.3%로 정했다.


디지털엑스, 미래에셋증권과 한 건물 쓴다…11월 본사 이전[뉴스1]
미래에셋그룹에 인수된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엑스(옛 코빗)가 오는 11월 초 미래에셋증권 본사 건물로 이전한다. 이번 이전은 미래에셋그룹의 코빗 인수 이후 추진해 온 조직 재편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미래에셋그룹은 지난 7월 코빗 인수 절차를 사실상 마무리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당시 그룹 비금융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의 코빗 지분 92.06% 취득에 대한 기업결합을 승인했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기사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