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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 황, 11월 방한…韓기업과 '피지컬 AI' 협력 주목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10-07 09: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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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 황, 11월 방한 확정…韓기업과 '피지컬 AI' 협력 주목[머니투데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마케팅 수석이사가 다음 달 방한한다. 오는 11월 9~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에 참석을 확정했다. 별도 세션에서 발표하지는 않지만 주요 미팅과 발표 일정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젠슨 황 CEO의 재방한은 예정돼 있지 않다. 황 수석이사가 엔비디아에서 옴니버스와 로보틱스 제품 마케팅을 담당하는 만큼 국내 피지컬AI 기업들과의 접점이 주요 의제로 떠올랐다. 황 수석이사는 지난 4월 방한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LG전자, 현대자동차, 두산로보틱스 등과 협력을 논의한 바 있다.


기업은행 해킹 시도 하루 3500건… 연말까지 100만건 넘을 듯[국민일보]
국책은행인 중소기업은행이 올해 8월까지 탐지·바어한 해킹 시도가 85만4043건으로 집계되며 올해 100만건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중소기업과 기업금융 정보를 보유한 국책은행 보안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기업은행에 대한 해킹 시도는 2023년 68만9770건, 2024년 72만2266건, 지난해 86만3053건으로 매년 늘었다. 한국산업은행에 대한 해킹 시도도 늘고 있다. 지난 6월까지 해킹 시도는 4만3431건으로 이미 지난해 연간 66% 수준에 돌파했다. 국책은행 3사는 최근 해킹 시도가 실제 피해로 이어진 사례는 없다는 입장이다.


부실 털고 관리 강화에도… 상호금융 10곳 중 1곳, 연체율 10% 넘어[서울신문]
금융당국의 부실 채권 정리에도 연체율이 10%를 넘는 상호금융 조합이 10곳 중 1곳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말 연체율이 10% 이상인 상호금융 조합은 201곳으로 전체의 9.15%였다. 지난해 말 125곳(5.69%)에서 반년 만에 76곳(60.8%)이 늘었다. 연체율 20% 이상 조합도 같은 기간 13곳(0.59%)에서 25곳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대출금의 5분의 1 이상이 연체된 조합도 25곳(1.15%)에 달했다.


사학연금 대체투자 3배 뛸 때 운용인력은 10년째 제자리[이데일리]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의 대체투자 규모가 10년 전보다 3배 늘었지만 담당 인력은 10년 전과 같은 1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학연금의 대체투자 운용 규모는 2016년 2조1994억원에서 올해 8월 말 7조4979억원으로 약 3.4배 증가했다. 반면 대체투자 운용인력은 2016년과 올해 모두 각각 11명으로 동일했다. 2014년 본사 전남 나주 이전 당시 사학연금에 허용된 서울 잔류인원이 45명으로 제한됐는데 투자 생태계가 서울을 중심으로 형성되면서 전문성을 갖춘 운용인력을 채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소송, 피해자 취하로 일단락[MBC]
미국에서 진행되던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집단소송이 피해자 측 요청으로 종결됐다. 현지 시간 6일 뉴욕동부연방법원은 소송 제기 8개월 만에 사건을 종결했다고 공지했다. 전날 원고 이모씨와 박모씨가 쿠팡 본사 쿠팡Inc와 김범석 의장에 대한 소송을 자발적으로 취하한 데 따른 것이다. 소송을 다시 제기할 권리는 아직 남아 있는 상태다.


박진영, 美·日 이어 멕시코서도 '패노메논' 상표 출원…JYP 단독 명의[뉴스1]
정부 주도 글로벌 K-팝 축제 패노메논 상표가 미국과 일본에 이어 멕시코에서도 JYP엔터테인먼트 명의로 출원됐다. 인기 가수이자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은 박진영 JYP 대표 프로듀서가 해당 행사를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앞서 미국과 일본에서 패노메논 관련 상표가 JYP 단독 명의로 출원한 사실이 발각되면서 야당을 중심으로 관련 의혹이 제기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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