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D램 1위 독주…마이크론, SK하이닉스 턱밑 추격[아시아경제]
2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글로벌 메모리 트래커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D램 매출 기준 시장 점유율에서 삼성전자는 38%로 1위에 올랐다. 전 분기와 같은 점유율로 3분기 연속 1위를 지켰다. 이어 SK하이닉스가 25%로 2위를 지켰으나, 3위 마이크론(24%)과의 점유율 격차는 단 1%포인트로 좁혀졌다.
"내 통장엔 특별성과급 몇억?"…삼성전자 다음주 세부기준안 공개[머니투데이]
2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이날 조합원 공지를 통해 오는 7일 오후 3시 특별성과급 세부 기준안을 안내할 예정이다. 당초 지난달 말 관련 기준을 안내할 예정이었으나 세부 사항에 대한 검토가 길어지면서 발표 일정이 이달로 연기됐다.
“9월에 20조 팔아치운 외국인”…10월엔 돌아올까[매일경제]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9월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0조3722억원어치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외국인 매도세는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됐다. 외국인은 9월 SK하이닉스 주식 11조5844억원, 삼성전자는 4조8922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두 종목에서만 총 16조4767억원의 외국인 자금이 빠져나간 것이다. 이는 같은 기간 외국인의 코스피 전체 순매도액 가운데 약 81%에 달한다.
해킹당한 신한은행, 금융위 평가선 정보보호 만점[서울경제]
2일 금융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금융위원회 주관 ‘개인신용정보 관리 및 보호 실태 점검’에서 6년 연속 S등급(100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만점 평가와 별도 보안점검에도 사고가 발생하면서 검증 방식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전날 신한은행은 외부침입에 의해 약 2만5000명의 고객 정보가 대규모로 유출됐다고 발표했다.
국내 양대 은행 해킹에 뚫려…AI시대 금융권 보안 비상[연합뉴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날 외부 침입으로 고객 정보 100여건이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국민은행은 신한은행의 고객 정보 유출 사고가 알려진 이후 해커의 비슷한 침해 시도가 있었는지를 자체 점검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해킹 피해를 파악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신한은행은 통신 전문 구조(코드)가 무단 해킹당한 사고로 약 2만5000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고 발표한 바 있다. 국내 양대 시중은행의 고객정보가 무더기로 유출된 셈이다.
"7억도 비싸다 했는데 10억 됐다"...이 가격 다시 안 온다, 외곽 덮친 '몸테크'[헤럴드경제]
2일 아실에 따르면 올 7~9월 서울에서 가장 많이 산 아파트(청년주택·분양권 제외) 1위는 도봉구 방학동 '신동아 1단지(57건)'로 집계됐다. 2위는 43건의 노원구 월계동 '미룡미성삼호3차', 3위는 42건의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 7단지' 등이다. 이들 단지는 이른바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로 꼽히는 외곽지역에 위치한 재건축 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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