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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보안투자 인색…5년 내내 5대銀 '꼴찌'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10-02 15: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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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만명 정보 유출' 신한은행, 보안투자 인색…5년 내내 5대銀 '꼴찌'[아시아경제]
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22~2026년 상반기) 금융권 정보보호 예산 및 인력 현황'에 따르면 신한은행의 올해 정보보호 예산 편성액은 405억9100만원으로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가운데 최하위로 나타났다. 올해 만이 아니다. 신한은행의 정보보호 예산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자료에 포함된 5개 연도 모두 5대 은행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다.


서울 오피스텔 계약 10건 중 8건이 월세… 평균 월세도 100만원 육박[조선비즈]
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9월 서울 오피스텔 신규 전월세 계약 중 월세 거래 비율은 81.6%로 집계됐다. 2024년 같은 기간에는 71.1%였지만, 2년 사이 10.5%포인트 올랐다. 월세 중심으로 재편된 시장에서 임대료 부담도 늘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8월 서울 오피스텔 평균 월세는 95만6000원으로 100만원에 육박했다. 강남·서초·송파·강동구가 속한 동남권은 120만4000원으로 서울 평균을 훌쩍 웃돌았다.


지방 투자하랬더니…'지역펀드' 투자금 절반, 수도권으로[머니투데이]
2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인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지역 벤처금융 현황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모태펀드가 출자해 결성된 지역벤처 모펀드는 총 12개(결성액 1조223억원)이다. 이 중 비수도권 투자는 246개사 2435억원(52.3%), 수도권 투자는 198개사 2220억원(47.7%)으로 집계됐다. 지역기업을 키우기 위해 만든 자금의 절반 가까이가 수도권으로 되돌아간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산업기술유출 77건...90%는 ‘현직 내부자’[서울경제]
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들어 8월까지 검찰에 송치된 산업기술 유출 사건은 총 77건으로 집계됐다. 관련 송치 인원은 162명이다. 특히 전체 사건 가운데 내부자에 의한 유출이 68건으로 88.3%를 차지해 보안 역량이 취약한 기업의 인적 보안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오늘은 우주·광통신이다" NASA 프로젝트발 테마주 강세[머니투데이]
우리나라가 미국 NASA(항공우주국)의 차세대 우주망원경 개발에 참여한단 소식이 전해지면서 2일 '스피어'를 주축으로 우주 테마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23분 기준 스피어는 전 거래일 대비 1850원(8.06%) 오른 2만4800원에 거래됐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900원(6.36%) 오른 1만5060원, 한국항공우주는 4600원(3.62%) 오른 13만1700원에 각각 거래 되며 강세를 보였다.


1.9조원 ‘한국형 미티어’ 개발 LIG가 품는다[세계일보]
2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한국형 미티어’ 개발사업으로 불리는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 사업의 체계 종합을 포함한 핵심과정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LIG D&A 컨소시엄이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업은 국방과학연구소(ADD) 주관하는 사업으로 2033년까지 개발비 7535억원, 2035년부터 후속 양산비 1조1471억원을 들여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개발한다. 앞서 개발 사업 주도권을 두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항공우주(KAI) 연합과 현대로템·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D&A) 컨소시엄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나 결국 LIG D&A 컨소시엄이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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