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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LNG캐나다 2단계 사업 추진비 1조4000억 투입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9-29 18: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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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LNG캐나다 2단계에 1조4000억 출자 및 대여 결정
한국가스공사가 액화천연가스(LNG) 캐나다 2단계 사업을 위해 100% 자회사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에 출자와 대여 방식으로 약 1조40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날 사업 참여사 전원이 2단계 사업의 최종투자결정을 승인했다. 이 가운데 대여금은 7072억원으로, 개발준비 단계에서 이미 제공한 6100만달러를 제외한 추가 대여분 5억2000만달러에 해당한다. 대여 이율은 연 4.6%, 만기는 2032년 12월 31일이다. 가스공사는 2단계 사업을 통해 연간 LNG 지분 물량 70만톤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 시버트·넥스트레이드 지분 카카오페이증권에 현물출자
카카오페이가 보유한 미국 상장사 시버트 파이낸셜과 비상장사 넥스트레이드 주식 전량을 카카오페이증권에 현물출자하기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출자금액은 264억원이며, 카카오페이는 그 대가로 카카오페이증권 신주 44만5573주를 받을 예정이다. 출자 예정일은 12월 15일이다. 한편 카카오페이는 이날 카카오페이증권에 운영자금 450억원을 별도로 대여했다. 대여 이자율은 연 4.6%이며 만기일은 2027년 9월28일까지다.


현대오토에버, 미국 계열사와 2028억 규모 AWS PPA 빌링 서비스 계약 체결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 현대오토에버가 미국 계열사인 주식회사 모셔널 AD와 2028억원 규모의 AWS PPA 빌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5년 매출액 4조2521억원 대비 4.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10월1일부터 2029년 9월30일까지다.


팜스코, 인도네시아 계열사에 734억 규모 채무보증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 팜스코가 인도네시아 계열사 PT.FARMSCO FEED INDONESIA의 은행 차입을 위해 734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PT.FARMSCO FEED INDONESIA는 ▲PT Bank Woori Saudara Indonesia 1906, Tbk ▲PT Bank Shinhan Indonesia ▲한국수출입은행 ▲PT Bank KB Indonesia Tbk ▲PT Bank KEB Hana Indonesia 등 5곳으로부터 734억원을 차입한다. 채무보증금액은 팜스코 자기자본(2236억원) 대비 32.9%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2026년 10월9일부터 2027년 11월25일까지다.


계룡건설-동부건설, 남부내륙철도 1공구 낙찰자 선정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 계룡건설과 동부건설이 국가철도공단이 발주한 남부내륙철도 김천~거제 구간 제1공구 노반 건설공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전체 예정 공사금액 6028억원 중 계룡건설 지분은 40%인 약 2411억원이다. 이는 2025년 연결 매출액 2조8874억원 대비 8.35%에 해당한다. 동부건설 지분은 전체 공사금액의 15%인 약 904억원으로, 이는 2025년 연결 매출액 1조7586억원의 5.14% 수준이다.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부터 59개월이 소요된다.


삼성FN리츠, 주당 69원 현금배당 결정
삼성FN리츠가 보통주 1주당 69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63억원이며, 시가배당률은 1.3%다. 배당기준일은 2026년 7월31일이며, 배당금은 2026년 10월15일 예정된 정기주주총회 이후 1개월 이내 지급할 예정이다. 배당 재원은 당기순이익 약 29억원, 초과배당금 약 16억원, 주식발행초과금 전입액 약 18억원으로 구성된다.


SK온, 미국 자회사 해외사채 2조280억원 채무인수 결정
SK온이 미국 자회사 SK Battery America의 해외사채 채무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대상은 2027년 만기 5억달러와 2029년 만기 10억달러 규모의 사채다. 원금 기준 채무인수금액은 2조280억원으로, SK온 자기자본의 14.05%에 해당한다.


사조대림, 삼아벤처 흡수합병 결정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 사조대림이 조미소재 제조 자회사 삼아벤처를 1대0비율로 흡수합병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사조대림은 이번 합병 목적에 대해 경영효율성 증대 및 사업 경쟁력 강화를 이유로 들었다. 합병계약일은 2026년 9월30일이며, 합병기일은 2026년 12월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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