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3362억 규모 RORO선 2척 수주
HD현대중공업은 유럽 소재 선사와 3362억원 규모의 RORO선 2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1.9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9년 11월30일까지다.
LS일렉트릭 美 유타법인, 761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LS일렉트릭은 미국 종속법인인 LS 일렉트릭 유타(LS ELECTRIC Utah Inc.)가 시설자금 조달을 위해 761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자금은 현지 생산능력 확충에 투입된다. 유상증자에는 유타법인 지분 100%를 보유한 LS 일렉트릭 아메리카 홀딩스(ELECTRIC Americas Holdings)가 참여한다. 유상증자는 신주 발행 없이 자본을 납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증자 전후 지분율 변동은 없다.
한중아메리카, 345억 규모 ESS 생산설비 구매 결정
한중엔시에스는 미국 종속회사 한중아메리카(HANJUNG AMERICA CO.)가 심팩(SIMPAC)으로부터 345억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 부품 생산 설비를 구매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지난해 말 연결 자산총액의 13.6%에 해당한다.
태길종합건설, 260억 규모 차입금 만기 연장
태길종합건설은 계열사 SM상선에서 차입한 26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만기를 1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차입금은 지난해 말 자기자본의 89.62%에 해당한다. 연장된 차입기간은 오는 23일부터 내년 9월23일까지다. 이자율은 연 5.8%로, 만기에 전액 상환하는 조건이다. 이번 차입과 관련해 계열사 삼라가 보유한 SM스틸 보통주 25만7865주가 SM상선에 담보로 제공된다.
유틸렉스, 안용섭 신임 각자대표 선임
유틸렉스는 조상구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안용섭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유틸렉스는 기존 권병세·조상구 각자대표 체제에서 권병세·안용섭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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