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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LCD 패널값 기습 인상…韓 TV제조원가 부담 커져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9-22 08:29:47
이 기사는 2026-09-22 08:29:47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中 LCD 패널값 기습 인상…韓 TV제조원가 부담 커져 [매일경제]
세계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시장을 장악한 중국 업체들이 잇달아 가격 인상에 나서면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TV 원가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BOE는 가격 조정 배경으로 원재료 가격 변동과 공급망 비용 상승 등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TCL CSOT와 HKC 등 중국 주요 LCD 패널 업체들도 가격 인상 움직임에 가세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현재 LCD 기반 TV를 판매하고 있지만 핵심 부품인 TV용 LCD 패널 상당량을 BOE와 TCL CSOT, HKC 등 중국 업체에서 조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BM에 웃는 삼성 파운드리…첨단 공정 생산능력 확대 채비 [머니투데이]
삼성전자는 HBM4 베이스다이 수요 확대에 대응해 파운드리 4나노 공정의 증설을 검토 중이다. 삼성전자 HBM4는 10나노급 6세대(1c) D램을 적용한 코어다이와 4나노 공정으로 생산한 로직 반도체인 베이스다이로 구성된다. 삼성전자는 HBM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 평택 P4(4공장)의 추가 증설 물량 대부분을 HBM용 1c D램 생산에 투입할 계획이다. 삼성 파운드리도 현재 4나노 생산능력의 절반 이상을 HBM4 베이스다이 생산에 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권 제약' 반발 속… 은행장 선임권 손보는 금융지주 [파이낸셜뉴스]
금융당국이 금융지주의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 개선을 주문하면서 주요 금융그룹들이 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권한을 강화하는 방안을 잇따라 검토하고 있다. 앞서 BNK는 이 원장의 발언 직후인 지난 16일 금융지주와 자회사 9곳의 경영 승계 절차를 개선하는 내용의 '최고경영자 경영 승계 계획 적정성 점검 및 개정안'을 의결했다. KB·신한금융도 은행 임추위의 권한을 강화하려면 지배구조 내부규범을 개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선 은행과 지주 이사회에서 각각 관련 규정을 논의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생보사 '7년 환급형 종신보험' 못판다 [한국경제]
앞으로 보험료를 7년간 납부하면 납입 보험료를 전액 돌려주는 '7년 환급형 종신보험'에 가입할 수 없게 된다. 금감원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국내 생보사들은 21일 오후부터 7년 환급형 종신보험 상품 판매를 중단했다. 보험료 입금 기준으로는 오는 28일까지 계약완료된 상품까지만 가입할 수 있게 했다. 금감원은 납입 기간 중 해약환급률이 100%에 도달하는 상품은 기존 상품 해지율보다 30%포인트 이상 높이도록 했다. 업계에선 보험계약마진(CSM)이 기존보다 1조3000억원 감소할 것으로 보고 있다.


SLL중앙 '벼랑 끝' M&A 등판 [블로터]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큐리어스파트너스가 SLL중앙과 프랙시스샤토홀딩스(프랙시스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에 1050억원 규모 구조화 투자를 실행한 효력이 이날부터 발생한다. 투자금은 SLL중앙이 발행하는 5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 인수와 프랙시스 측의 전환우선주(CPS) 550억원치를 인수하는 형태로 집행했다. SLL중앙은 이번 투자를 유치하는 과정에서 4000억원대 중반의 밸류에이션을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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