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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다임, 미국에 첫 낸드공장 검토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9-18 17:32:17
이 기사는 2026-09-18 17:32:17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솔리다임, 미국에 첫 낸드공장 검토[주요언론]

18일 업계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미국 동부에 낸드 양산라인을 구축하기 위해 부지와 세부 조건을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솔리다임은 중국 다롄에 공장이 있으나 미국에는 본사 및 연구개발 센터만 두고 있다. 이번에 미국에 양산라인을 구축할 경우 첫 현지 생산거점이 된다. 이 같은 계획은 인공지능(AI) 슈퍼사이클이 계속되면서 고대역폭 메모리(HBM)뿐만 아니라 D램, 낸드까지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SK하닉 470만원 간다' 외쳤던 애널…美 반도체리서치 업체 '법인장'으로[뉴스1]

SK하이닉스 출신 반도체 전문 애널리스트 채민숙 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미국 반도체·인공지능(AI) 전문 리서치업체 세미애널리시스(SemiAnalysis)로 자리를 옮긴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채 전 연구원은 최근 한국투자증권을 퇴사하고 세미애널리시스에 합류할 예정이다. 직책은 한국 법인장으로 알려졌다. 그는 과거 SK하이닉스에서 근무하며 반도체 산업 현장 경험을 쌓은 뒤 증권사 애널리스트로 전직한 인물이다. 한국투자증권에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을 담당하며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 정확한 분석과 파격적인 주가 전망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영풍 공개매수 맞선 제리코, 최윤범 회장 측서 60억 차입[아시아경제]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영풍정밀 대항공개매수를 위해 설립했던 특수목적법인(SPC) 피121파트너스는 지난 14일 계열회사인 제리코파트너스에 운영자금 목적으로 6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자율은 연 4.6%이며, 대여 계약 체결일은 지난 7일이다. 피121파트너스는 최 회장 개인이 설립한 특수관계 법인이다. 제리코파트너스는 영풍·MBK파트너스 컨소시엄의 KZ정밀(옛 영풍정밀) 공개매수에 맞서 대항공개매수를 진행했던 법인이다.


현대차 사장 "보호장치 없으면 미국도 유럽처럼···중국차 대거 유입"[주요언론]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CEO·사장)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진행된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이 관세와 시장 진입 규제 등 보호장치를 유지하지 않을 경우 유럽처럼 중국차가 대거 유입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과거 매우 수익성이 높고 강한 시장이었던 영국이 중국처럼 변했다”며 “장벽이 없기 때문에 판매 상위권을 중국 업체들이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에서도 일정한 조건이 없다면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비슷한 일이 벌어질 수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여기서 말한 조건은 EU의 관세와 기타 시장 진입 요건 같은 조치를 뜻한다.


채용관리 솔루션 나인하이어 해킹 정황…기업회원 이름·이메일 유출[머니투데이]

18일 나인하이어가 회원들에게 보낸 개인정보 유출 안내문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5일 회원 정보를 저장하는 서버에 외부의 허가되지 않은 접근이 이뤄져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나인하이어는 "믿고 이용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다만 회사는 지원자 개인정보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고 선을 그었다. 나인하이어는 유출되지 않은 정보로 비밀번호·로그인 인증 정보, 휴대전화번호, 결제 정보, 나인하이어에서 관리하는 지원자 개인정보를 명시했다.


이 대통령 "집값 오르는 이유, 수도권 집중 탓"[주요언론]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수도권 집값이 오르는 원인과 대책에 대해 "가장 근본적인 것은 수도권 집중"이라며 "국토균형발전 정책을 정말로 죽을힘을 다해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모든 기반 시설, 정주 여건이 서울·경기·인천에 집중되면서 사람들이 전부 서울·경기·인천으로 몰려온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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