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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고려아연, 내달 임시 주총때 검사인 선임해야"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8-25 16: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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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계열사 대동모빌리티 주식 339억원에 추가취득"
대동은 농업 및 임업용 기계 제조업 계열사 대동모빌리티의 주식 174만376주를 약 339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대동의 대동모빌리티 지분율은 50.8%가 되며, 주식 취득 예정일은 올해 10월 26일이다. 대동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주주간 계약에 따른 매도청구권 행사 및 종속회사 지배력 강화"라고 밝혔다.


MH에탄올, 74억 규모 자사주 소각
MH에탄올은 자사주 117만7093주를 소각한다고 공시했다. 기취득했던 자사주를 소각하는 것으로, 소각 예정금액은 73억8631만원 규모다.


대웅제약, 임시주총 소집…독립이사 겸 감사위원에 권순용 교수 분리 선출
대웅제약이 권순용 가톨릭대학교 정형외과 명예교수를 독립이사 겸 감사위원을 선임하기 위해 다음달 9일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한다고 공시했다. 다음달 10일 시행되는 개정 상법으로 분리선출 대상 감사위원회 위원 수가 2명으로 확대됨에 따라 현재 재임 중인 권 이사는 임시 주총 당일날 이사직을 사임한 후 분리선출 방식의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후보로 재선임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자사주 40억 규모 임직원에 처분
아모레퍼시픽은 자사주 3만3949주를 자사 임직원에게 처분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보통주 2만8317주, 우선주 5632주 등으로, 처분가액은 약 39억3606만원 규모다. 처분 후 아모레퍼시픽이 보유한 자사주는 8만9167주(0.13%)가 됐다.


예스티, 삼성전자와 175억 규모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계약
예스티는 삼성전자와 175억78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퍼니스, 칠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20.1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6월 30일까지다.


법원 "고려아연, 내달 임시 주총때 검사인 선임해야"
고려아연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이 다음달 9일 열릴 예정인 고려아연 임시 주주총회때 검사인으로 변호사 정모씨를 선임할 것을 주문했다고 공시했다. 영풍과 한국기업투자홀딩스, 와이피씨가 법원에 고려아연 임시 주총때 검사인 선임 필요성을 제기하며 신청한 내용이 받아들여진 것으로, 정 변호사는 이번 총회 소집절차나 결의방법의 적법성에 관한 사항을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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