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금융 중견기업 밸류업 GP에…SG-우리-KL&
사업 총 출자 규모 1500억에 각 500억 출자…펀드 결성액 각 1000억으로 총 3000억 펀드 조성
이 기사는 2026-07-31 16:33:35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딜사이트 김기령 기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은행권 중견기업 밸류업펀드 3차’ 블라인드펀드를 운용할 위탁운용사(GP)로 에스지프라이빗에쿼티와 우리프라이빗에쿼티자산운용, 케이엘앤파트너스 등 3개사를 선정했다.
31일 성장금융에 따르면 이번 사업의 총 출자 규모는 1500억원으로 선정된 운용사에 각각 500억원을 출자한다. 운용사별 최소 펀드 결성액은 1000억원으로 이번 출자사업을 통해 총 3000억원 이상의 펀드가 조성될 전망이다.
선정 운용사들은 중견기업과 초기 중견기업, 예비 중견기업 등에 일정 금액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 특히 초기·예비 중견기업 투자액은 주목적 투자 의무액의 20% 이상, 중견기업·초기 중견기업 투자액은 70% 이상이어야 한다.
펀드 존속기간은 설립일로부터 10년 이내, 투자기간은 5년 이내다. 선정일로부터 5개월 내인 오는 12월 말까지 펀드 결성을 마쳐야 한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기사
more
성장금융, 2000억 3차 은행권 중견기업펀드 출자
# 추천 키워드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