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기간 설정

삼성, 10년간 1000조 투자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6-26 08:56:28
이 기사는 2026-06-26 08:55:48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삼성, 10년간 1000조 투자 [매일경제]
삼성그룹이 오는 29일 청와대에서 1000조원대 규모의 첨단산업 분야 투자 계획을 발표한다. 이는 국내 기업이 발표한 역대 투자액 중 최대 액수로,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의 절반에 해당하는 전례 없는 규모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5일 청와대에서 이 대통령을 만나 이 같은 투자 계획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과 이 회장은 1시간 넘게 회동하고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AI 데이터센터 건립에도 나선다. 이 회장이 다음달 2일 충남 아산에서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발표에 나설 것으로 전해진다.


비수도권 발전소 갖춘 GS, 데이터센터 직접 지어 시너지 노린다 [한국경제]
GS는 최근 지주사 산하 신설 법인인 ‘GS AI인프라’ 주도로 충남 당진과 강원 동해에 각각 1.2G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방안을 정부와 협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030년 준공이 목표다. 계획대로 지어지면 국내 최초의 GW급 AI 데이터센터가 될 전망이다. GS EPS는 당진에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발전소를 운영하고 있고, 동해에는 GS E&R 자회사인 GS동해전력의 석탄화력발전소가 있다. 이들 발전소 인근에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해 발전소 가동률을 끌어올리는 한편 AI 인프라를 그룹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게 GS 구상이다.


SK텔레콤도 美 'AI 컴퍼니'에 4억8000만달러 출자 [조선비즈]
SK텔레콤이 SK하이닉스가 미국에 설립을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투자 법인 'AI 컴퍼니'에 4억8000만달러(약 7383억원)를 출자한다. SK이노베이션에 이어 SK텔레콤까지 자금 출자에 나서면서 AI 컴퍼니는 SK그룹의 AI 반도체·전력·데이터센터 투자를 한데 묶는 핵심 플랫폼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AI 컴퍼니는 SK하이닉스 산하 미국 법인으로, 그룹 내 AI 관련 해외 투자와 지분 관리를 맡는 투자 플랫폼 역할을 할 예정이다.


크래프톤, AI 사업화 전담조직 신설 [서울경제]
크래프톤이 인공지능(AI) 사업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했다. 그동안 축적해 온 AI 기술과 연구개발(R&D) 자산을 실제 수익성 확보와 업무 효율화로 연결해 확실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보통신(IT) 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지난 4월 'AI 프론티어 본부'를 공식 발족했다. 원천 기술 확보와 연구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 온 기존 'AI 본부(옛 딥러닝본부)'와 달리, AI 프론티어 본부는 기술 역량을 실제 수익이라는 결실로 이어내는 실행 조직의 역할을 담당한다.


JKL, 롯데손보 매각 속도전…3분기 내 매각 목표 [인베스트조선]
롯데손해보험 매각이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했다. 금융당국의 조기 매각 기조에 맞춰 대주주인 JKL파트너스는 공개매각에 앞서 잠재 원매자를 대상으로 인수의향서(LOI)를 접수하는 등 사전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르면 3분기 내 주식매매계약(SPA) 체결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롯데손해보험의 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JKL파트너스와 매각 주관사 삼정KPMG는 잠재 원매자들을 대상으로 비밀유지계약(NDA) 체결과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기사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