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지원통' 박병준…이번에도 자리 지킬까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은행장과 부회장을 거쳐 그룹 수장에 오르는 동안 박병준 하나금융지주 부사장은 경영지원 핵심 보직을 지켰다. 2019년부터 지주 임원으로 재직한 박 부사장은 현직 부사장 10명 가운데 지주 임원 재직 기간이 가장 길다. 2022년부터는 지주 부사장과 하나은행 부행장을 겸직하며 두 명의 회장과 세 명의 은행장 체제에서 조직의 살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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