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뒤처진 딜로이트…직급 나눠 책임지게 한 길기완
국내 4대 회계법인 가운데 최근 유일하게 역성장 퇴보한 딜로이트 안진이 실적 반등을 위한 영업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난 6월 취임한 길기완 총괄대표가 주요 고객과 신규 사업 발굴을 직접 챙기는 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파트너급 리더의 직급과 역할을 세분화했다. 3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딜로이트 안진은 기존 파트너 직급을 부대표·전무·상무 체계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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