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블업 첫날 고점서 반토막…확약률 12%에 NH 독박
인공지능(AI)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 래블업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보다 25% 낮은 가격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에는 공모가를 49% 웃돌았지만 매물이 쏟아지면서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앞서 기관투자자들의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12%대에 그쳤는데, 기관들이 공모주 확보에는 참여했지만 장기 보유를 약속한 물량은 많지 않았던 가운데 상장 첫날부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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