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솔리다임 IPO' 대안…키옥시아 잔여 지분 '만지작'
솔리다임 IPO(기업공개)를 철회한 SK하이닉스가 키옥시아 잔여 CB(전환사채)를 활용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미국 낸드플래시 공장 건설에 필요한 대규모 재원을 보유 현금만으로 충당하기보다 키옥시아 투자금을 회수해 자체 생산거점 확보에 투입하는 방안이 대안이 될 수 있어서다. 다만 키옥시아 주가가 고점에서 크게 내려온 데다 CB 전환을 통해 경영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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