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협회 개인정보 오발송…회원사에 2차 확산 방지 요청
200개가 넘는 벤처캐피탈(VC)과 출자기관(LP)을 회원으로 보유한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가 VC들의 내부 정보를 실수로 유출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비회원사들의 개인 정보가 외부로 퍼졌는데 협회는 메일 수신자들에게 사과하고 관련 법 조항을 안내하며 2차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했다. 2일 VC 업계에 따르면 VC협회 회원소통팀은 지난 28일 18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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