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대 입시 경험을 창업으로...이종민의 학습관리법
“10년 동안 입시판에서 500명이 넘는 학생을 가르친 게 도움이 됐죠.” 이종민(29) 루미런(Lumilearn) 대표는 수능에 누구보다 익숙한 창업가다. 홍익대 공대와 대구한의대 한의학과를 거쳐 서울대 의예과에 진학했다. 그동안 틈틈이 학원 강사와 과외 교사, 입시 컨설턴트로 일했다. 이 대표는 “많은 학생들이 공부할 자료가 부족한 게 아니라,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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