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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높였는데 CSM 뒷걸음…iM라이프 '가치 영업' 역설
강울 기자
2026-10-30 07:00:00
iM라이프가 신계약의 수익성을 높이고도 미래 이익 기반인 보험계약마진(CSM) 축적에는 제동이 걸렸다. 판매 규모 대비 미래 이익 확보 수준은 높아졌지만 신규 판매가 줄면서 전체 신계약 CSM 유입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박경원 대표가 물량보다 수익성을 앞세운 가치 중심 영업으로 CSM 1조원 달성을 추진하고 있지만, 수익성 개선만으로는 성장세를 유지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