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기간 설정

보험사 인수전 달아오르는데…외국계 보험사는 '매각 한파'
이솜이 기자
2026-10-26 07:00:00
국내 보험업계에 인수합병(M&A) 바람이 불고 있지만 외국계 보험사들은 좀처럼 새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금융지주들이 잇따라 보험사 인수에 나서면서도 외국계 보험사에는 선뜻 손을 내밀지 않는 모습이다.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 한계와 자본규제 부담에 인수 매력까지 떨어지면서 일부 외국계 중소형 보험사들은 팔지도, 키우지도 못하는 딜레마에 빠졌다.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