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 더 만들어도 적자, 성과급 부담에 삼성 비메모리 ‘한숨’
삼성전자가 차세대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엑시노스 2700의 생산 확대에 나섰지만 파운드리·시스템 LSI사업부의 적자 탈출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2나노 공정의 수율에 따라 제조원가 부담이 달라지는 데다 반도체(DS)부문의 특별경영성과급도 수익성 회복을 가로막을 변수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자체적으로 매출을 내지 않는 공통조직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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