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철 화일약품 이사, 중기부 장관상 수상
중소기업 지위향상 및 제약산업 발전 기여공로 인정

[딜사이트 남두현 기자] 정현철 화일약품 품질관리팀(QC) 이사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모범중소기업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정현철 이사가 중소기업 지위향상 및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돼 이뤄졌다. 시상식은 한국제약협동조합에서 지난 20일 진행됐다.


한편 정 이사는 화일약품에서 천식치료제 원료의약품의 EU(유럽연합) 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몬테루카스나트륨의 시장진출을 위해 인증기준을 획득, 해외시장 공략에 나서기 위함이다.


화일약품은 이번 인증획득이 이뤄지면 원료의약품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계 원료의약품 시장이 성장세에 있고 해당 원료약의 품질이 기존 제품에 비해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회사는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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