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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TF 투자 현물 불허, 선물 허용 外
이 기사는 2024년 01월 15일 08시 4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비트코인 ETF 투자 현물 불허, 선물 허용 [매일경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비트코인 현물 ETF 발행이나 해외 비트코인 현물 ETF를 중개하는 것은 기존 정부 방침과 자본시장법에 위배될 소지가 있다"면서 "미국은 우리나라와 법체계 등이 달라 미국 사례를 우리가 바로 적용하기에는 쉽지 않은 측면이 있다"고 밝혔다. 다만 해외 비트코인 선물 ETF는 현행처럼 거래되고, 현재 이를 달리 규율할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건설·부동산 대출 '역대 최대'…부실 징후 [한국경제]

한국은행이 제출한 '금융업권별 건설·부동산업 기업대출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현재 전체 금융권(은행+비은행)의 건설·부동산업 대출 잔액은 608조5000억원이다. 이는 역대 최대 기록으로 1년 전 2022년 3분기(580조8000억원)보다 4.8%, 2년 전 2021년 3분기(497조6000억원)보다 22.3% 증가했다. 건설업과 부동산업의 대출 잔액은 작년 3분기(115조7000억원·492조8000억원)가 가장 많았다.


이르면 이번주 카카오 계열사 인사 윤곽...'인적쇄신' 촉각 [매일경제]

카카오는 그룹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CA협의체에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게임즈 등 핵심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인사와 관련된 인적 쇄신안을 강구하기 시작했다. 특히 카카오는 핵심 계열사 CEO들을 포함한 중폭 이상의 그룹 인사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르면 이번주 초 CEO 인사 테이블을 열어 교체할 대표 명단을 추리고, 추후 각 계열사별 이사회 내 이사후보추천위원회의 검증을 거쳐 인사안을 최종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통상 2~3월 각 계열사별 주주총회가 열리는 만큼 그 이전인 1월 중순 이후로 카카오의 새로운 리더들의 윤곽이 명확해질 전망이다.


CES서 韓 사상 최대 1.2억불 계약 달성…매일 4000명 방문 [머니투데이]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공사(KOTRA)는 CES 2024 통합한국관에 참여한 우리 기업들이 총 1억2000만달러 규모의 현장 계약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통합한국관에 참여한 6개 기업은 현장에서 800만달러 규모의 공급계약 및 기술제휴 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통합한국관에는 매일 4000여 명이 방문했다. 국내 443개 기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구성된 통합한국관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최고경영자 사티아 나델라를 비롯해 글로벌기업 주요 인사들이 방문했다.


대형마트 '올라인'으로 제2도약 승부…"쿠팡은 못 따라올 영역" [연합뉴스]

국내 3대 대형마트(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는 '올라인(오프라인+온라인)' 전략을 통해 제2의 도약을 이루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이마트와 SSG닷컴은 온라인 플랫폼을 연계해 신선식품 분야의 상품·배송 경쟁력 강화에 나설 전망이다. 강원도부터 제주도까지 전국 도심에 산재한 이마트의 검증된 상품을 이용자가 지정한 시간에 배송하는 게 핵심이다. 롯데쇼핑은 영국 오카도와 손잡고 통합물류센터를 짓고 있다. 2025년 물류센터가 완공되면 부산과 창원, 김해 등 경남지역 230만여 가구를 대상으로 원하는 시간에 신선식품 등을 배송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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