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이 코스피 8000 시대를 맞았지만 떨치지 못한 구태가 남아있다. 대표적인 것이 경영진의 사익 편취와 편법 승계를 위해 주가상승을 인위적으로 억제하는 이른바 '주가 누르기' 의혹이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까지 직접 나서 해당 행태를 정면으로 지적했다. 기업가치를 훼손하고 소액주주의 정당한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시장이 정화될 때까지 시리즈로 고발한다. 자본시장의 질서를 교란하는 명백한 시장 범죄에 대해서는 단호한 대응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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