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PICK]
크래프톤 '칼리트소 프로토콜' 2일 글로벌 출시 外
이 기사는 2022년 12월 02일 18시 10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상영되고 있는 칼리스토 프로토콜 홍보 영상. (출처=크래프톤)


[딜사이트 김진욱 기자] 크래프톤 '칼리트소 프로토콜' 2일 글로벌 출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독립스튜디오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이하 SDS)가 서바이벌 호러 게임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2일 글로벌 출시했다.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2320 년 목성의 위성인 '칼리스토'에 퍼진 정체불명의 전염병으로 인해 벌어지는 생존 스토리를 담은 게임이다. 플스4와 플스5, X박스 One, X박스 시리즈 X|S 등 콘솔과 스팀(Steam) 및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를 통해 PC로 플레이 가능하다.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생존을 위한 처절한 고군분투'의 느낌을 잘 살리기 위해 타 호러 게임과 달리 근접과 원거리 전투를 적절히 섞은 것이 특징이다.

크래프톤은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인게임과 플레이 영상을 담은 홍보 영상이 뉴욕 브로드웨이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공개했다. 3D로 제작된 이 영상은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압도적인 분위기와 몰입감을 잘 연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 대형 옥외 광고판을 장식하고 있는 에픽세븐X에스파 협업. (출처=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K-POP 그룹 에스파와 협업 타임스퀘어 장식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글로벌 히트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세계적인 K-POP 그룹 '에스파'와의 협업을 기념해 뉴욕의 타임스퀘어를 비롯한 뉴욕과 LA 곳곳에 대형 옥외 광고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광고에는 에픽세븐의 세계관인 오르비스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에스파의 모습이 등장한다. 더불어, 영상 마지막 부분에 ae-에스파가 에픽세븐 속 영웅으로 재탄생한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광고는 뉴욕 타임스퀘어의 핵심 지역인 ▲The Cube at 2 Times Square, ▲Time Square Wedge는 물론 ▲Bryant Park Digital, NY, ▲Midtown West Digital, NY, ▲OutFront Wilshire Grand, LA까지 총 5곳에서 오는 15일까지 진행된다. 

넷마블 '제2의 나라' 와디즈 통해 굿즈 펀딩 프로젝트 진행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개발사 넷마블네오)의 서비스 1.5주년을 기념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굿즈 펀딩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펀딩을 통해 제2의 나라 대표 캐릭터를 활용한 '우다닥 후드담요'와 '후냐 모니터 인형', '퐁퐁이 말랑 모찌 인형', '와글와글 후냐 장패드', '후냐 직소퍼즐', '제2의 나라 공식 향수' 등 총 6가지 신제품을 선보인다. 오는 6일 '후드담요와 말랑인형 세트' 및 '후냐 직소퍼즐'을 선 출시하고, 8일에는 '제2의 나라 향수'를 공개할 예정이다. 펀딩 참여는 와디즈 웹사이트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다. 성수동 오프라인 쇼룸 '공간 와디즈'에서는 12~19일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한국 제주도에서 열리고 있는 'CFS 2022 그랜드 파이널 무대. (출처=스마일게이트)

'CFS 2022 그랜드 파이널' 제주도에서 2일 개막 10일간의 대장정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는 제주도에서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대회 'CFS 2022 그랜드 파이널' 개막식을 2일 진행하고 열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CFS 2022 그랜드 파이널'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로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올해 대회에는 지난해보다 참가 팀이 50% 증가해 중국, EU-MENA, 브라질, 동남아시아 등 4개 권역에서 총 12팀이 출전한다. 대회 상금도 총 134만 달러(약 17억 원)로 전년 대비 약 56% 대폭 상향됐다. 이번 그랜드 파이널은 대회 시스템도 개선됐다. 참가팀 확대에 따라 와일드카드 전을 도입해, 각 조별 예선 3위팀들도 와일드카드 전을 통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다. 기존 CFS 공식 맵을 5개에서 7개로 늘리고, 맵의 밴픽 시스템을 변경해 선수들은 더욱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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