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 머니팁]
대신증권, '일본주식에 투자해야 할 때' 이벤트外


◆ 하이투자증권, ELS 1종 공모


[딜사이트 백승룡 기자] 하이투자증권이 이달 7일 오후 4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총 80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HI ELS 3195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에스앤피(S&P)500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12개월·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7.90%(연 9.30%)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하지만,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10만원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 한국투자증권, 가상인간이 설명하는 리서치 보고서 '쇼미더 리포트' 출시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최초 가상인간을 활용한 리서치 보고서 콘텐츠 '쇼미더 리포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쇼미더 리포트는 가상인간 '한지아'가 리서치 보고서를 3~4분 길이의 영상으로 짧게 요약해 설명해주는 서비스다. 기존의 읽거나 듣는 보고서 형태에서 벗어나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방식으로 투자자에게 더 쉽게 시장전망과 투자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개발됐다. 


한지아는 한국투자증권이 AI 서비스 전문 기업 이스트소프트와 협업을 통해 2022년 신입사원의 얼굴을 학습해 탄생시킨 가상 캐릭터다. 한지아는 향후 한국투자증권의 신입사원으로 리서치 콘텐츠와 홍보, 상품설명, 사내교육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쇼미더 리포트는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등의 채널을 통해 제공된다. 



◆ 대신증권, '지금은 일본주식에 투자해야 할 때' 이벤트 실시


대신증권은 일본주식 첫 거래 고객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지금은 일본주식에 투자해야 할 때' 이벤트를 이달 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금은 일본주식에 투자해야 할 때' 이벤트는 대신증권에서 한 번도 일본주식을 거래한 적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참여 고객이 일본주식을 한화로 100만원 이상 매수하면 모두에게 5000원 상당의 커피전문점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대신증권과 크레온 MTS, HTS 및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한 뒤 일본주식을 100만원 이상 매수하면 된다.


안석준 대신증권 디지털Biz부장은 "최근 일본주식은 일본 경제의 완만한 성장, 확장적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지속, 엔저기조 등의 영향으로 투자매력도가 높다"며 "이번 이벤트로 투자 포트폴리오에 엔화자산도 추가하고 경품도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신한투자증권, 연금계좌 ETF 이벤트 실시


신한투자증권은 퇴직연금 DC/IRP 및 개인연금 고객 중 이벤트 대상 ETF 순매수 금액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지급하는 연금계좌 ETF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달 31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퇴직연금 DC/IRP 및 개인연금계좌에서 이벤트 대상 ETF 순 매수 금액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에서 최고 3만원까지 지급하는 이벤트다.


이벤트 대상 ETF는 신한자산운용 SOL ETF 4종목(SOL 국고채 10년,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 SOL 미국 TOP5 채권혼합40 Solactive, SOL 미국 S&P500)과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ETF 7종목(ACE 글로벌 브랜드 TOP10 블룸버그, ACE 미국S&P500, ACE 미국S&P500 채권혼합액티브, ACE 미국나스닥100, ACE 미국나스닥100 채권혼합액티브, ACE 미국 WideMoat가치주, ACE G2전기차 &자율주행액티브)이다.



◆ 유안타증권, 국내외 지수 ELS 등 파생결합증권 2종 공모


유안타증권은 이달 8일까지 조기 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2종(ELS 제5056호, ELS 제5057호)을 총 4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밝혔다.


ELS 제5056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4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 S&P500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4개월), 85%(8개월·12개월·16개월), 80%(20개월·24개월·28개월), 75%(32개월·36개월) 이상일 때 연 9.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7.00%(연 9.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은 -100%다.


ELS 제5057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 S&P500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75%(6개월·12개월·18개월·24개월·30개월), 70%(36개월) 이상일 때 연 7.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1.00%(연 7.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마찬가지로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은 -100%다.


ELS 제5056호, 제5057호는 최소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청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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