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투데이]
구현모 KT 대표, 초거대 AI로 '디지털 대한민국' 앞장 外
구현모 KT 대표가 16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디지털 강국 대한민국 도약을 이끌기 위한 'AI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출처=KT)


[딜사이트 최지웅 기자] 구현모 KT 대표, 초거대 AI로 '디지털 대한민국' 앞장


연임 의사를 밝힌 구현모 KT 대표의 차기 목표는 인공지능(AI)이다. 구 대표는 16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디지털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AI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구 대표가 언급한 'AI 발전전략'은 ▲초거대 AI 상용화 ▲AI 인프라 혁신 ▲AI 미래인재 양성 등이다. 구 대표는 "기존 AI가 성능, 확장성, 비용 면에서 이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만큼 범용적이면서 맞춤형, 창의적 학습과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초거대 AI가 필요하다"며 "KT는 초거대 AI '믿음(MIDEUM)' 상용화를 통해 산업계의 문제를 돌파할 수 있는 혁신 수단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으로부터 국제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인 'ISO 3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출처=SK텔레콤)

SK텔레콤, 부패방지경영 국제표준 인증 획득


SK텔레콤은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으로부터 국제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인 'ISO 3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2016년 수립한 부패방지경영에 관한 요구사항과 절차 등에 대한 표준이다. SK텔레콤은 ISO 37001 인증을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각 부서별 부패 리스크 도출 및 평가를 통한 리스크 통제방안 및 예방 체계도 마련했다. SK텔레콤은 향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반부패 경영활동 성과를 반영하는 등 ESG 경영 고도화를 위해 부패방지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 전문기업 휙고와 초정밀측위(RTK) 기반 공유 퍼스널 모빌리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출처=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초정밀 측위로 공유 킥보드 안전 주차 지원


LG유플러스가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휙고와 초정밀 측위 기반 공유 퍼스널 모빌리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초정밀 측위(RTK)는 이동통신과 기준국을 이용해 위성항법장치(GPS)의 정확도를 오차범위 수십미터에서 센티미터 단위로 개선하는 기술이다. LG유플러스는 자체 기준국과 국토지리정보원의 기준국을 RTK 서버와 연동해 전국 커버리지를 제공한다. 휙고는 서울, 광명, 강릉, 부산 등 주요지역에서 전동 킥보드를 이용한 공유 모빌리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LG유플러스는 휙고의 공유 퍼스널 모빌리티에 LTE 통신회선과 초정밀 측위 서비스를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16일 협력사 협의체인 'U+동반성장보드'와 함께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나눔 시즌9' 행사를 펼쳤다. (출처=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홀로 사는 어르신 875가구에 식료품 전달


LG유플러스가 협력사 협의체 'U+동반성장보드'와 함께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나눔 시즌9' 행사를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U+동반성장보드는 LG유플러스의 30개 협력회사로 구성된 동반성장 협의체다. 이번 행사에서 LG유플러스와 복지센터, U+동반성장보드 회원사인 협력사 소속 임직원들은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쌀을 비롯한 식료품을 담은 '사랑의 꾸러미'를 제작했다. 사랑의 꾸러미는 보건복지부 위탁법인 독거노인 종합지원센터를 통해 87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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