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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오세훈 주택공급 회동…"용산에 1만 가구 가능할 수도"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7-24 17: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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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오세훈 주택공급 회동…"용산에 1만 가구 가능할 수도"[한국경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에 1만 가구를 공급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은 24일 오전 비공개 회동을 갖고 서울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방안으로 이같은 해결책을 제시했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서울시가 그간 과도한 주택 비중 증가에 보수적이었던 입장을 뒤집고 도심 재건축재개발 등 민간 규제를 대폭완화하는 내용 등을 함께 제안했다.


블랙스톤, ‘9000억’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인수 추진[조선비즈]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블랙스톤이 부동산 시설관리(FM) 업체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의 인수를 추진한다. 블랙스톤과 미국계 사모펀드 워버그핀커스는 최근 이 회사 매각 예비 입찰에 참여했다. 인들은 회사가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의 선두 업체라는 점을 고려해 성장성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해석된다.


더블저축은행, '라인저축은행'으로 간판 교체…라인그룹 브랜드 일원화[데일리안]
라인그룹 금융 계열사인 더블저축은행이 오는 9월 라인저축은행으로 사명을 바꾼다. 최근 특허청(키프리스)에 신규 상표명 등록을 마쳤다.라인그룹이 올해 공시대상기업집단에 편입되면서 그룹 브랜드를 일원화하는 모습이다. 계열사인 더블캐피탈 역시 라인투자파트너스로 사명을 변경할 예정이다.


신한은행도 신용대출 조인다… 한도 1억원·마통 5000만원[조선비즈]
신한은행이 지난달 신용대출 문턱을 높인 이후 두 달 만에 추가로 대출 한도를 줄인다. 신한은행은 지난달 15일 비대면 신용대출 신청 접수를 제한하고 있다. 마이너스통장 한도가 3000만원을 초과하는 고객은 약정 종료 전 3개월간 한도 소진율이 10% 미만이면 만기 연장 시 한도를 최대 20% 감액하는 규정을 적용하고 있다.


국회 정무위, 29일 금융당국 첫 업무보고…'대출규제·레버리지' 송곳 검증[MTN뉴스]
국회 정무위원회가 오는 28일 공정거래위원회 등 비금융 소관 기관 업무보고를 시작한다. 오는 29일에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신용보증기금 등 유관 공공기관들을 대상으로 정책 업무보고를 받는다. 부동산 금융 정책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대응 방안 등이 핵심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대신증권, 신디케이션본부 신설…여전채 반년 만에 10배[뉴스토마토]
대신증권이 투자은행(IB) 부문 내 신디케이션본부를 신설해 채권 영업 조직 확대에 나선다. 지난해 신디케이션담당을 신설하고 올해 여전채 인수 실적을 단기간에 끌어올렸는데 실적 성장에 맞춰 조직 체급을 키우는 모습이다. 인력 확충도 계획하며 초대형 IB 진입을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된다.


신한은행, 성수동 합숙소 1100억 매각…자본확충·건전성 제고[중앙이코노미뉴스]
신한은행이 지난달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의 직원 합숙소를 공매 절차를 통해 약 1100억원대에 매각했다. 최근 땅값이 오른 성수동 부지를 매각해 영업 손실을 보완하고 보통주자본비율(CET1) 등 핵심 건전성 지표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모습이다. 해당 자산은 과거 차주의 대출 부실(NPL)에 따른 채권 회수 과정에서 경·공매를 통해 입수한 자산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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