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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금법 대주주 규제, 원안대로 규제 심사대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7-24 11: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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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금법 대주주 규제, 원안대로 규제 심사대…네이버·두나무 '빅딜' 영향은[이데일리]
금융정보분석원(FIU)이 특금법 시행령 개정안 중 가상자산사업자 대주주 적격성 심사 기준을 지난 3월 예고한 원안대로 규제합리화위원회 성장분과위원회 안건에 상정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와 두나무 통합의 핵심 변수로 떠오른 가상자산사업자 대주주 적격성 심사 기준도 원안대로 처리될 예정이다. 특금법 시행령 개정안은 가상자산사업자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구체적으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 ▲조세범처벌법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등 경제 법률 위반 이력이 신고 불수리 사유로 포함했다.


신현송 한은 총재 재산 82억원 신고…35.8억원 규모 부동산 보유[이데일리]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의 자산이 82억원으로 신고됐다. 그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처음으로 신고한 공직자 7월 수시 재산 등록 사항에 따르면 신 총재의 재산은 총 82억 2409만원이다. 보유 자산 중 부동산은 35억8936만원이다. 신 총재 소유의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동현아파트는 15억900만원, 배우자와 공동 명의의 종로구 디팰리스 오피스텔이 18억원 상당이다. 배우자는 2억8036만원의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아파트가 있다. 예금은 규모는 11억7425만원인데 배우자는 32억8238만원, 장남은 1억4889만원의 예금을 각각 신고했으며 장남은 2919만원 상당의 해외 주식을 보유했다.


시공사 해지 부메랑…상계주공5단지, GS건설에 손해배상[더팩트]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5단지가 기존 시공사인 GS건설에 계약 해지에 따른 손해배상금을 지급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9일 GS건설이 제기한 시공사 선정 취소에 따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의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상계주공5단지가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고 판단해 GS건설이 청구한 146억원 중 22억원을 인정했다. 이로써 상계주공5단지는 손해배상 원금 22억원에 지연이자 3억4000만원을 더해 총 25억4000만원을 물게 됐고 선고 후 다음 날 지난 10일 GS건설에 손해배상금을 지급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비자 경영진과 '글로벌 스킨십'[MTN뉴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제헌절 연휴 기간 미국에서 글로벌 결제기술기업 비자 그룹 경영진과 회동했다.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인데 지난 4월 비자 최고경영진의 서울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풀이된다. 당시 양사는 인공지능(AI) 기반 금융 서비스와 가상자산·기업 간 거래(B2B) 결제 혁신, 글로벌 플랫폼 연계 사업 등에서 협력 가능성을 공유했고 이번 회동도 신한금융의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 기조와 맞물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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