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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최태원·이해진, 미국서 젠슨황 만난다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7-22 09:47:12
이 기사는 2026-07-22 08:47:12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이재용·최태원·이해진, 미국서 젠슨황 만난다…AI리더 총집결 [주요언론]

이번 주 미국 실리콘밸리 인근에서 삼성, SK, 네이버, 엔비디아 리더가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회동하는 자리가 추진되고 있다. 이번 회동 날짜는 24일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과 최 회장과 이 의장, 황 CEO가 함께 참석하는 방안이 유력하며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의 참석 가능성도 거론된다.재계에서는 이번 회동이 성사될 경우 글로벌 AI 시장의 메모리와 GPU, 생성형 AI 서비스 등 분야별 최고 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건 사실상 처음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국민연금 돈 들어간 물류센터 화재… '3800억 보험' 든 이지스, 쿠팡과 책임 다퉈야 [조선비즈]

국민연금 등이 투자한 이지스자산운용의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 대형 화재가 발생한 가운 사태 수습이 끝나는 대로 이지스와 쿠팡 양측이 손해의 책임 소재를 따져보게 될 전망이다. 해당 건물에는 3800억원 한도의 재물손해보험이 가입된 상태다. 복구 기간 발생하는 임대료 손실도 보험으로 보전받을 수 있어 기관투자자들이 당장 대규모 손실을 떠안을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이지스 입장에서는 이번 물류센터 화재가 국민연금과의 관계에 또 하나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


인천·한국공항公 통합 결국 무산…최상위 법정계획서 빠져 [머니투데이]

정부는 오는 9월 발표하는 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 방안을 반영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공공기관 통폐합 검토 대상으로 올랐던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까지 포함한 공항 3개 기관 통합 구상도 사실상 추진이 중단됐다. 항 운영 체계 개편은 원점으로 돌아갔지만 지방공항 운영과 신공항 건설을 둘러싼 과제는 별도 해법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李 '신속 보완' 주문에…금융위, 레버리지 ETF 보완책 앞당기나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보완책에 속도전을 주문하면서 금융당국이 업계와 관련 논의에 착수할 전망이다. 금융위원회가 예탁금 상향, 매매단위 확대 등의 대책을 발표했으나 시행 시기가 다음 달부터 적용됨에 따라 정책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다. 금융당국도 조기시행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보완책 시행에는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의 전산 보완 등 업계의 협조가 필요한 만큼 관련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1억 로봇개' 군대 갑니다"…삼성·현대차 결국 일냈다 [한국경제]

삼성전자의 로봇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현대로템이 함께 개발한 4족 보행 로봇(로봇개)을 이르면 하반기 군에 납품하기로 했다. 육군은 두 회사가 개발한 전투용 로봇개 RB-01K를 하반기 실전 배치할 전망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세종 공장에서 제작한 로봇개에 방위산업 기업인 현대로템이 총기류와 군용 센서, 원격조종 장비를 장착해 군용 체계로 개발하는 방식이다. 두 그룹이 미래 먹거리인 피지컬 인공지능(AI)으로 동맹 범위를 넓힌 첫 사례다.


홈플러스 빈자리 노린다…'알짜' 이마트 평촌점 새 주인 나온다 [이데일리]

이마트 평촌점의 새주인이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마스턴투자운용이 보유한 이마트 평촌점 매각 작업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면서 한 시행사가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우협)로 선정됐다. 현재는 이마트와 명도(점포인도) 조건을 조율하는 협의가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평촌점은 입지와 개발 가능성을 모두갖춘 우량자산으로 평가 받는만큼 명도협의가 마무리되면 거래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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